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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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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동 새마을 남․여 협의회(회장 노정식, 이갑열)가 25일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2012 구미 새마을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전국 3,000여명의 마라토너 및 시민들의 중식 봉사에 나섰다.
회원들은 떡국, 두부, 막걸리 등 푸짐한 중식으로 새마을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의 허기진 배를 달랬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서로 도와가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편 지산동 화합과 발전을 논의했다.
강종규 지산동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전날은 음식을 준비하고 당일은 중식 봉사에 나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여러분들의 봉사가 구미의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고 격려했다.
하프코스 꼴찌로 들어와서 떡국과 두부, 막걸리 잘 먹었습니다. 추운날 봉사하신다고 무지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02/29 13:5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