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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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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24일 새벽시간 편의점에 손님으로 가장, 침입하여 현금을 강취한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진모(28세), 정모(27세)는 2012년 2월 19일 새벽 4시55분 구미시 인동동 A 편의점에 여종업원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하고 들어가 흉기로 위협, 금고 속에 있던 현금 32만원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들은 사회에서 만난 친구로 일정한 주거 및 직업이 없으며 강취한 현금은 생활비, 게임비 등으로 사용했다고 백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