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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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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이하 구미시협의회) 제9, 10대 회장단 이ᆞ취임식이 28일, 구미시선산청소년 수련관 2층에서 열렸다.
협의회원 200여명과 남유진 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및 시ᆞ도 의원은 지난 2003년부터 9년 동안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과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온 정성기 직전 회장을 격려하고 10대 김인배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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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 신임회장 |
‘희망찬 출발’을 선언하며 바통을 이어 받은 김인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능동적인 사회 발전과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정신을 기본이념으로 밝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며 “변화의 시대 21세기를 맞아 모든 역량을 발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남유진 시장은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 건설을 위해서는 구미시협의회원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신임 김인배 회장을 필두로 살기좋은 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구미시협의회는 3개 산하조직으로 여성봉사회(회장 이육심), 산악회(회장 이정욱), 청년회(회장 윤양수)가 구성돼있다.
각 구성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저변확산과 바르고 건강한 사회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효와 윤리도덕을 재인식하는 단계백일장 등을 추진해 오면서 지역의 건강한 정신을 전파하는데 앞장서왔다.
한편 경상북도 바르게살기 협의회 신임회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정성기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지난 9년동안 1300여 회원 및 역대 회장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미흡하고 부족했지만 감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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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기 직전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