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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사회위해 앞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 신임 김인배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이하 구미시협의회) 제9, 10대 회장단 이ᆞ취임식이 28일, 구미시선산청소년 수련관 2층에서 열렸다.


협의회원 200여명과 남유진 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및 시ᆞ도 의원은 지난 2003년부터 9년 동안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과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온 정성기 직전 회장을 격려하고 10대 김인배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 했다.














  ▶김인배 신임회장


‘희망찬 출발’을 선언하며 바통을 이어 받은 김인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을 통해 능동적인 사회 발전과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정신을 기본이념으로 밝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며 “변화의 시대 21세기를 맞아 모든 역량을 발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남유진 시장은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 건설을 위해서는 구미시협의회원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신임 김인배 회장을 필두로 살기좋은 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구미시협의회는 3개 산하조직으로 여성봉사회(회장 이육심), 산악회(회장 이정욱), 청년회(회장 윤양수)가 구성돼있다.














 


각 구성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저변확산과 바르고 건강한 사회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건전생활실천 강연회, 효와 윤리도덕을 재인식하는 단계백일장 등을 추진해 오면서 지역의 건강한 정신을 전파하는데 앞장서왔다.


한편 경상북도 바르게살기 협의회 신임회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정성기 회장은 이날 이임사를 통해 “지난 9년동안 1300여 회원 및 역대 회장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미흡하고 부족했지만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성기 직전회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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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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