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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인이 되신것을 환영합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금오공과대학교 2012년 신입생 캠프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2012년 신입생 캠프가 27일, 2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학교 캠퍼스에서 열렸다.


27일 열린 입학식에서는 전체수석을 차지한 기계계열 이상혁 학생이 신입생 1,461명을 대표해 “대학생활 동안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쌓아 4년 후에는 멋진 모습으로 졸업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금오인이 되겠다.”는 포부를 발표했다.












 


입학식을 시작으로 첫째 날은 기초학력 평가에 이어 문화공연과 동아리 공연 등의 신입생 환영행사가 본관 강당과 소극장에서 열렸다.


둘째 날에는 인․적성 검사와 기초학력평가에 이어 선배와의 대화의 시간, 학부(과)별 교수소개 및 교수교육과정 안내가 이어졌다.


캠프는 특히 운영경비를 대학에서 부담해 참여확대와 비용에 대한 학부모 부담도 줄이는 한편 신입생 간 결속을 다지고, 기존의 놀이 위주문화에서 벗어나 학부(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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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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