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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대체 우회도로(구포-생곡) 착공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2018년까지 3,900억원 투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구포와 생곡을 잇는 국도대체 우회도로 착공식 겸 안전기원제가 28일, 선산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남유진 시장과 김태환, 김성조 국회의원, 주성호 국토해양부 2차관, 시ᆞ도의원, 공사관계자 및 주민 등 200여명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구포-생곡간 도로건설 착공을 축하 하고 안전하게 공사가 완공 될 수 있도록 기원했다.


구포-생곡 우회도로 건설공사는 왕복4차(연장21.6㎞,폭20m)를 개설하는 국책사업으로 2007년 기본설계용역을 시작해 2018년 완공을 목표로 3,900억원이 투입된다.


이에대해 남왕오 감리단장은 “도로가 완공되면 구미와 선산은 10분대 거리로 단축되며 도ᆞ농간 균형발전은 물론 내륙최대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이동을 도와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 건의 안전사고없이 기간내 공사를 마무리 할 것”을 약속했다.














  ▶김태환 국회의원


특히 지난 2005년 국회 건설교통위원으로 있으면서 장기사업인 강변우회도로를 중단기 사업으로 단축시키고 올해 95억원 예산을 확보한 김태환 국회의원은 “4공단의 입주가 완료됐고 산동과해평의 5공단 조성이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회도로 건설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오랜 숙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성호 국토해양부 2차관


또 주성호 2차관은 “우회도로가 완공되면 연간 46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 절감 될 것”이라며 “공사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완벽한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공사 관계자들이 안전하게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















  ▶착공과 함께 열린 안전기원제례













  ▶조성호 2차관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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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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