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전국 1위, 신화는 계속 된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구미시산림조합, 제50기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림조합(조합장 우진석)이 28일, <제50기 정기총회>를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총회에는 김태환, 김성조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 및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젼에 대해 토의했다.


우진석 조합장은 “지난한해는 저축은행 사태로 인한 금융권의 대혼란과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 기상이변 등으로 유난히 힘든 한해 였지만 우리 조합은 내실경영을 철저히 추진해 1만2천여 산주와 임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국가산립사업 실행의 중추기관으로써 그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흑자를 달성하고 자립기반 확충에 기여하는 토대를 마련했을 뿐아니라 경영우수조합으로 선정돼 오늘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면서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임직원 모두의 단합된 힘의 결과”라고 말했다.














  ▶우진석 조합장


특히 우 조합장은 “이제 조합발전을 견인할 미래성장동력을 키우고 강력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산주조합원을 위한 조직으로 더욱 발전하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일 때”라며 “산림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해 임업인이 돈이 되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경영기술지도에도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포부와 함께 “산림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생상비 절감을 유도하고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사업의 수행에도 심혈을 기울여 산림자원의 다양한 활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산림조합은 2010년 12월 산림청 주관 산림경영지도 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 2월에는 산림조합 중앙회가 자원 조성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면서 전국 1위 조합이라는 신화를 써내렸다.


특히 우진석 조합장을 필두로 당기 순이익 2억8천만원, 수신고 148억, 총자산 204억원의 규모로 급성장한 조합은 올해 금융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조합의 숙원이었던 365코너의 신설 등 공격적 마케팅으로 예수금 증대에도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김성조 국회의원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