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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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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가 교명이 변경된 후 첫 신입생을 맞았다.
이어 27일, 28일 이틀 동안 문경 STX리조트에서 2012학년도 신입생 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기존 오리엔테이션(OT)과는 별도로 신입생 1천2백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규모 멘토링 캠프여서 눈길을 끌었다.
캠프 일정도 명사초청특강을 중심으로 ‘나의 꿈! 보람찬 대학생활’‧ ‘꿈 도전 그리고 열정’‧‘ 자신감 및 기본 능력 개발’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또 즐겁고 유익한 캠퍼스 생활을 위해 동아리 활동 소개와 학과 교수들과 함께 하는 ‘셀프 리더십’시간을 가지고 저녁에는 그간 입시에 움추렸던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펼쳐 보는 흥겨운 오락 공연을 즐겼다.
정창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을 더욱 알차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 할 것”을 약속했다.
구미대학교는 지난 21일 교과부로부터 교명변경 인가를 허가받아 구미1대학에서 구미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