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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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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 Wee센터에서 상담 받은 학생과 학부모중 73%가 효과 있음으로 답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지원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Sweet call 서비스’를 이용해 상담받은 학생과 학부모 18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3%가 ‘효과 있다’고 답변했고 87%의 학생들이 학교폭력, 가출 등의 위기 상황에 노출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어려움이 생길 때 다시 Wee센터를 이용하겠냐는 질문에 74%의 학생이 ‘이용하겠다’고 답변해 센터를 이용한 학생 및 학부모들은 대부분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Sweet call 서비스’는 지난해 구미 Wee센터를 이용한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 개입 이후 추수 상담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도움을 주기위해 도입된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