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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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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지난 29일, 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구미산업단지 소방 안전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봄철을 맞아 최근 10년간 사망자수 50%저감을 목표로 한 ‘국민생명 보호정책’의 성공적인 추진과 유관단체와의 긴밀한 공조체계 확립을 통해 각종 대형화재와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열린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외 구미시관내 36개 업체 회원이 참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국민생명 보호정책’업무 수행과 관련해 인명피해 방지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각종 재난사고시 자체소방대 출동 등 유관단체 공조체계 강화와 주택화재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ㆍ보급’협조,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에 관한 사항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