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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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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93주년 기념 제39회 선산중고등학교 기별친선체육대회>가 1일, 구미시 선산중ㆍ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37회졸업생(회장 이정택/삼칠회)이 주관한 가운데 애국선열들의 용기와 그 기상을 되새기고 선산중ㆍ고등학교 동문인으로서의 자긍심 함양을 위해 열린 체육대회에는 남유진 시장과 김태환, 김성조 국회의원, 김대호, 변우정, 심정규 경상북도의회 의원, 임춘구, 이명희, 정하영 구미시의회 의원 및 동문가족이 참석해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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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택 회장 |
“최근 기업들은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속에 직면해 있고 농촌 또한 축산농가의 어려움과 농업경쟁력 약화로 힘든 상황을 맞고 있다”는 이정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러한 역경속에서도 우리 선산중ㆍ고등학교 동문들이 오늘 이 자리에 함께 모여 모두가 하나 되는 대동단결의 정신을 발휘한다면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발전의 초석이 될 것임을 확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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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총동창회장(경상북도의회 교육의원) |
또 박태환 총동창회장(경상북도의회 교육의원)은 “이렇게 모교 교정에서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갑다”면서 “다 함께 모교 발전을 기원하며 마음껏 즐기고 우의를 돈독히 하자”고 격려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조명래 교육장의 독립선언문낭독과 노필영 선산읍 노인회장의 만세삼창이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이어 정운구(43회)선수대표 선서를 시작으로 각 기별 축구와 족구 경기가 열려 선ㆍ후배와 기량을 겨뤘다.
한편 선산 중ㆍ고등학교는 1946(중), 1951(고)년에 개교해 2009년 기숙형 고등학교로 선정됐고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생활지도 최우수교 표창, 자율학교 지정, 영어과 교과교실제 실시, 학생상담 시범학교 지정, 전국교과교실제 우수상 수상, 기숙형 고교 선도학교 표창, 경상북도 농산어촌 명품고등학교로 지정됐다.
2월 현재 중학교 1만4,915명, 고등학교7,11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매년 수도권 등에 우수한 진학율을 보이면서 지역 명문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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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건 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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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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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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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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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필영 선산읍 노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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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맞아 참석자들은 만세 삼창을 외쳤다 |
역시 김태환후보는 거만하게 보이네
자세좀 나추세요
03/02 14: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