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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2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 ․ 공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1일
도내 표준지 67,132필지 평균 3.86%, 구미3.56 % 상승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올해 모든 토지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이 될 도내 표준지 6만7,132필지를 대상으로 2월 29일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각종 과세기준과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될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는 공적지가로써 지난해 9월부터 6개월간 한국감정원 및 감정평가법인 소속 감정평가사가 직접 현장조사․평가한 후 해당지가에 대한 시․군의 의견청취 및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된다.


 


도내 표준지 변동률은 지난해 표준지 6만7,208필지 보다 76필지 감소한 6만7,132필지로 도내 평균 3.86%(′11년도 2.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변동률은 전국적인 토지가격 상승, 지역별 개발사업의 영향 및 지역간 가격균형성 제고 등이 반영됐다. 또 도내 최고 상승률인 예천군(9.32%)의 경우 2014년 경북도청이전에 따른 대상지역 및 외곽지대 토지수요의 증가 등이 상승 요인이 됐다.


도내 최고가 표준지는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711-1번지(용암온천)가 2천700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100만원 상승했다. 이는 지목이 광천지로써 온천공이 위치한 특수한 토지이기 때문이며 당해 토지의 면적은 3㎡이다. 일반 토지의 경우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개풍약국) 대지가 1천50만원/㎡로 도내 최고가이며, 최저가 표준지는 김천시 대항면 대성리 산30번지의 임야로 지난해 120원/㎡보다 10원 상승한 130원/㎡으로 나타났다.


 


표준지 공시지가의 열람 및 이의신청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 또는 표준지 소재지 시․군(지가업무담당부서)에서 2월 29일부터 3월 29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열람기간 내에 국토해양부(부동산평가과) 또는 시․군(지가업무담당부서)를 통해 이의신청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후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0일 재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결정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도내의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 결정․공시한다.


한편 시군별 공시지가 상승률은 구미3.56 %, 포항남구 3.08%, 포항북구 3.67%, 경주 4.11%, 김천3.19%, 안동 5.10%, 영주 5.47%, 영천 4.71%, 상주 4.32%, 문경 4.15%, 경산 2.54%, 군위 5.07%, 의성 3.04%, 청송 6.84%, 영양 4.09%, 영덕 6.23%, 청도 4.88%, 고령 5.25%, 성주 3.63%, 칠곡 4.19%, 예천 9.32%, 봉화 5.36%, 울진 2.46%, 울릉 5.19%등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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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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