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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ᆞ북도 손 맞잡고 낙동강 살리기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낙동강 연안 정책회의>서 성백영 상주시장, 6개항목 건의ᆞ협의
ⓒ 경북문화신문

경상남ᆞ북도의 젖줄인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인접 광역ᆞ기초자치단체장이 경상남도청에서 <낙동강 연안 정책회의>을 열었다.


낙동강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연안권의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날 회의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김두관 경상남도지사,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범일 대구시장등 4개 광역자치단체장과 경남(창원․진주․김해․밀양․양산시, 의령․함안․창녕․하동․합천군)10개, 부산(북․사하․강서․사상구)4개, 경북(안동․구미․영천․상주․문경․경산시, 의성․고령․성주․칠곡․예천군)11개, 대구(달서구, 달성군)2개 자치단체장이 참여해 토론의 벌였다.


토론장에서는 낙동강 지류하천에 대한 국비지원, 낙동강 주변으로 조성된 시설물, 생태공원 등의 유지관리비의 전액국비지원, 수질오염방지를 반영한 맑은 물 관리 방안, 홍수방지대책 등이 다양하게 건의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은 하중도 개발에 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한 경천섬개발, 낙동강살리기사업으로 조성된 생태공원 등의 관리를 위한 저수호안 보완과 관리센터 신설,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국가기관에서 친수구역의 직접개발, 낙동강의 준설로인한 지류하천의 하상불안정을 해결하기위한 지류하천보완과 보의 이정표설치 등 6개 항목을 건의했다.


성 시장은 또 김두관 지사, 허남식 시장과 낙동강 살리기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 및 생태공원 등의 관련 업무에 대해 긴밀한 협조를 의뢰하고 김범일 시장에게도 <제93회 전국제전>에서 승마관련 경기를 상주 국제 승마장에서 개최토록 협의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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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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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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