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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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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익 구미갑원 예비후보가 대한민국 중소기업 일자리를 책임지겠다고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채 예비후보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극화 현상을 막을 길은 국가경제의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이 최선”이라며, “중소기업도 살고 서민도 살리는 정책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채 후보는 특히 “상시근로자수 30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국을 총망라하는 통합전산망을 구축하고 이들 기업의 일자리를 상시 업데이트 함으로써, 클릭 한번으로 안방에서 대한민국 모든 중소기업 일자리를 검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채후보는 또 “FTA의 활용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준비가 너무나 부족하다”며, “중소기업 홈페이지에 다국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전국을 16개 권역으로 나누어 다국어 통번역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많은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