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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폭력 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구미시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폭력예방 캠페인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 폭력 없는 세상 만들기를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거리로 나섰다.


구미시 청소년지원센터는 29일 구미역 광장에서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청소년폭력 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사회 문제화 된 학교폭력에 대해 청소년 스스로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된 캠페인에는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대표 100여명과 구미시청 관계자, 구미시청소년지원센터 직원, 지역 대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이 폭력 추방 다짐 서약문에 직접 손도장을 찍으며 스스로와 약속 하는 퍼포먼스, 폭력에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는 폭력예방 ○× 퀴즈에 이어 문화로 일대를 가두행진하며 시민들에게 피해신고의 중요성과 폭력 대처 방법이 담긴 청소년폭력예방 홍보물을 배포했다.


청소년폭력 가해자 또는 피해자를 위해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미시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폭력 조기발견과 지원을 위해 구미관내 청소년 관련 20개 기관과 격월로 사례회의를 실시, 연계망을 굳건히 하고 있다.












 


또 청소년을 돕고자 하는 자발적 민간단체인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을 촉진하여 청소년들을 학교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년간 청소년에 대한 각종 상담 등을 실시한 결과 개인상담 4,020명, 전화상담 3,207명, 사이버상담(메일, 채팅) 886명, 심리검사 403명, 집단심리검사 3,575명, 집단프로그램 41,491명, 지원서비스 1,985명, 기타 16명, 총 55,583명을 상담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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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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