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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 복합농업단지 조성 방안’연구용역 중간 보고회 열어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상주시, 낙동강 리모델링지구 미래형 농업지역 조성
ⓒ 경북문화신문

 


낙동강 리모델링 지구 활용의 새로운 대안제시를 위해 지난달 29일, 상주시청 재난관리상황실에서 <거점복합 농업단지 조성 방안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가 열렸다.


지난해 11월 상주시가 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에 의뢰한 연국용역은 농지리모델링 지구 670ha지역을 기존의 수도작 위주의 영세성을 탈피하기위해 수박, 오이, 파프리카, 딸기, 참외, 토마토 등 새로운 소득작목을 도입해 규모화, 단지화 하고 친환경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지역으로 탈바꿈 하는 것이 포함됐다.


또 거점복합농업단지는 농산물생산중심 공간, 농업복합기능 공간, 체험휴양중심 공간 등 기능별로 3개 지구로 구분하고 단지내 주요시설로는 자연순환형 퇴비공장, 공동육묘장, 시설원예생산단지, 농산물유통센터 등을 설치해 각종 농자재구입 및 생산된 농산물의 저장, 가공, 유통 등 생산판매의 공동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역 친환경농산물의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낙동 한우촌을 중심으로 친환경 농업 체험장과 로컬푸드 식당, 농산물 직판장 등을 조성해 지역을 찾는 도ᆞ농교류 및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정만복 부시장은 “경북도 및 중앙정부에 사업반영을 적극 건의해 지역을 단지형 농업생산 공간과 2, 3차 산업공간으로 조성, 고소득 농업공간으로 창출할 계획”이라면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에 상주의 랜드마크로 새로운 미래형 농업모델을 조성해 신규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 농산물가격 하락, FTA체결 등으로 위축된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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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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