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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12학년 입학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6일
학장 송요선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 2012학년도 입학식이 5일 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2012년 신입생은 산업학사과정 375명, 기능사과정 125명 등 총 500명 이다.


송요선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한다는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보람찬 대학생활이 될 수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 “우리대학을 졸업할 때면 기술과 외국어구사능력은 필수”라며“교직원 모두 여러분들을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송요선 학장


구미캠퍼스는 지난 해 초 연건평 1,200평, 5층짜리 제2공학관을 준공한데 이어, 3월 초 연건평 1,300평, 5층 건물의 최신식 기숙사를 완공해 입소를 원하는 모든 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축구장과 2개의 풋살 구장으로 활용 가능한 인조잔디운동장 조성사업의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1977년 5월6일 개교 한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는 1995년 3월1일 2년제 국책대격했다.












  


660명 정원의 산업학사 학위과정으 컴퓨터응용기계과, 자동화시스템과, 전기계측제어과, 디스플레이전자과, IT응용제어과, 정보신시스템과 등 6개 학과와, 정원 120명의 1년기능사 과정인 기계, 전기, 전자, 건축과를 영. 기능사 10,412명, 학사 3,621명, 기능장 175명 등 총 14,208명의 예 기술인을 양성해 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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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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