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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제 활기 김천 스포츠산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 스포츠 산업이 김천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12 세계남자테니스선수권대회를 지난달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제3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2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2012 전국춘계 JSM오픈 김천주니어테니스대회가 2월 18일부터 5일간, 2012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초등부)가 25일부터 3월 1일까지 각각 개최되는 등 전국단위 체육대회가 줄을 이으며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또 김천을 찾은 수영, 다이빙,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팀은 작년에만 110개팀 2만3천여명이 김천을 다녀갔다.


이들이 여러 차례 김천을 방문하면서 단골식당과 숙소까지 생겨났다는 후문이다.


올해도 다이빙, 수영, 테니스, 배드민턴 등 20개팀 4천3백여명이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이러한 김천 스포츠 산업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은 이제 스포츠를 단순한 여가선용이나 엘리트 선수 육성 차원을 넘어서 지역경제를 살리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으로, 생활체육 공간으로, 대회 관람의 장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젖줄로도 사랑받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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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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