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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 도약! 모바일 마이스터 금오공고 40회 입학식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6일
5일, 150명 입학
ⓒ 경북문화신문

모바일 마이스터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금오공고)는 지난 5일, <제40회 입학식>을 가졌다.


학생 및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곽정용 교장의 입학 허가 선언을 시작으로 장학금 수여, 실습복 전달식 및 뱃지 수여식 등 4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금오공고 만의 졸업식이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특히 금오공고 동창회에서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고 기업체도 신입생 전원에게 실습복과 생활복을 제공하는 등 성원이 이어졌다.


김원규 교감은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한 만큼 학생들이 주어진 학업에 충실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수한 자녀를 믿고 맡겨 주신 만큼 학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본교 교사들 또한 열과 성을 다하여 명품 교육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고는 지난 2009년 모바일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돼 듀얼시스템(학교 수업과 기업체 실무연수 병행), 해외직업체험 기회 제공, 다양한 방과후 동아리 활동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영마이스터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마이스터고 1기인 2012년 현재 3학년 학생 중 많은 학생들이 대기업 및 공기업에 취업이 확정되면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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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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