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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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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고등학교(교장 김대홍)가 지난달 20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대회>에서 참가3개팀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세계대회 출전권을 얻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학교발명협회와 YTN이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및 지식경제부, 특허청, 국립과천과학관, 한국발명진흥회가 후원하는 대회에는 사곡고 3개팀을 비롯해 예선을 통과한 총 147개팀 1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사곡고 ‘Thunder’팀은 은상, ‘108 Perfect game’팀과 ‘Onion Friends’ 팀이 동상을 수상하면서 창의성 높은 인재들의 산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Thunder’팀의 강병구(3년)학생은 “팀원들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 협동하면서 도저히 풀릴 것 같지 않던 과제가 해결되는 순간의 기쁨은 뭐라 표현할 수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