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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적십자 나눔터 개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8일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 구 원평소방서 부지
ⓒ 경북문화신문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미시지구협의회(회장 송명신)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구미 적십자 나눔터가 7일 개소했다.


원평동 공영주차장에서 원평동 구 원평소방서 부지로 자리를 옮긴 무료급식소는 구미시가 부지를 3년간 무상 임대하고, 도레이첨단소재에서 공장이전으로 불필요해진 주방기구 일체를, 한국자산공사에서 오븐기 1,340만원 상당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또 적십자봉사회 400여 회원들은 지난해 11월 무료급식소 리모델링 기금마련 바자회로 리모델링 재원을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이뤄낸 적십자 다운 나눔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미시지구협위회는 2008년부터 적십자 비상급식차량을 활용하여 사곡역 광장, 원평동 복개천 일원에서 매주 목요일 야외 무료급식소를 운영해왔다.


특히 실내 이전으로 안정적인 환경에서의 무료급식은 물론 노인, 청소년, 다문화 등 지역사회 다양한 계층과 함께하는 나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 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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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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