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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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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팬클럽 목련산악회는 4일 구미시 금오산에서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청와대 입성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가졌다.
이어 금오산 등산으로 결속을 다진 후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동상을 견학했다.
박정숙 중앙대표, 전국 부대표와 영남 본부장, 사무국장, 재정국장, 영남지역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시산제에서 박정숙 중앙 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가 걸어온 정도와 신뢰, 원칙과 약속의 대업이 이 땅에 우뚝 서 고루 번영할 수 있도록 살펴주실 것을 원한다.”는 축문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