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오태초등학교(교장 이길순)가 7일 금오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2 경북소년체전 및 경북도민체천 출전 육상선수 선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6학년 5명이 참가한 선발대회에서 장요람은 남자 높이뛰기 부문에서 1위, 박소민은 여자 높이뛰기 부문에서 1위, 이정우가 남자 포환던지기 1위, 강형구가 남자 포환던지기 2위, 이윤아가 여자 포환던지기 3위를 차지했다.
육상부 선수들은 지난해 12월26일부터 지난 2월3일까지 겨울방학 동안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동계 합동 훈련을 실시하는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해 왔다.
특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장요람과 이정우 그리고 박소민은 지난 해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