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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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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조명래 교육장은 8일 구미시 선산읍 성심요양원을 방문하고 아녜스 원장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에앞서 성심요양원․성심노인복지센터는 3개월마다 발행하는 홍보책자 <선산마루>에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글을 의뢰했고, 교육장은 <제갈공명이 그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따라 요양원은 감사의 뜻으로 상품권을 조 교육장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조 교육장은 보내 온 상품권에 업무추진비를 보태 위문품을 구입하고 이를 성심요야원 측에 전달한 것이다.
구미교육지원청은 매년 성심요양원을 방문하고, 김장담그기 및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해 왔다. 교육장은 또 연말연시와 추석명절을 전후ㅐ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