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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봄철 개인서비스요금 고삐 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앞두고 9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가 협회의 도지회 및 시․군지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식비 안정을 통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에 힘을 쏟고 했다.


최근 유럽재정 위기와 국제유가 및 농축수산물 등 식재료의 가격상승 여파가 외식비 등 개인서비스요금 상승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가진 간담회는 지난 1월 9일 위생관련단체장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다.


간담회에서는 외식업계가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을 선도하는 주체로서 시․군 지부별로 주기적인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영업주교육과 외식비 동향을 자체 점검하는 한편, 관련업계의 자율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홍보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또 1회용품 사용안하기, 셀프서비스 확대, 좋은 식단제 실시 등 원가 절감 요인을 발굴해 외식비 안정에 솔선키로 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을 위해 소비자 단체와 합동으로 가격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요금인상 및 불공정 거래행위, 가격표시 이행여부 등을 점검해 과다 인상업소는 가격인하를 유도하는 한편, 우수 실천 업소는 위생용품제공과 상수도료 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또 가격인상 사전 통보제를 운영하여 가격인상 업소와 품목, 인상요인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정보를 공개해 기습적인 인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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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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