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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12년 조건불리직불제 665개 마을로 확대 시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구미시 법정리 8개마을 추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2년 조건불리직불제 사업 대상지역을 지난해 571개 법정리보다 구미시 8개마을을 비롯한 94개 마을이 추가된 665개 법정리로 확대시행 한다.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고 농업인의 소득보전과 지역 활성화 및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조건불리 직불제 사업의 선정 조건은 마을전체의 경지율이 22%이하로 낮으면서, 경지경사도가 14%이상인 농지의 면적이 전체의 50%보다 많은 마을이다.


 


2006년부터 실시해 온 사업은 그동안 농지전용과 개간 등으로 경지율 및 경사도 비율에 변동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대상지 재선정을 통해 94개 마을이 추가로 선정됐다.


따라서 도내 조건불리직불제 사업대상면적은 지난해 1만8,356ha에서 1천577ha가 증가한 1만9,933ha로 약 9%가량이 확대됐다.


대상지역에서는 마을별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농지관리의무를 이행할 경우 ha당 밭 50만원, 초지는 25만원씩 매년 지급받게 된다. 이중 30%이상은 마을공동기금으로 적립돼 마을활성화 및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는데 사용하게 된다.


사업신청은 마을단위로 조직된 운영위원회에서 사업신청서와 마을 발전계획서를 3월말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직불금지급대상자는 대상 마을이 속하는 읍면에 거주하면서 지급대상농지를 경작하거나 초지를 관리하는 농업인으로 농업 경영체 등록이 이루어진 자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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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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