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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 5억원 지원 확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012년 경상북도 문예진흥기금(문화예술단체 지원 사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9일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은 도내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각종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을 제고하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경상북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한 지원규모는 293개사업에 5억원이다. 분야별로는 문학분야 49개사업 7천4백만원, 미술분야 115개사업 1억3천4백만원, 국악, 음악, 무용, 연극, 연예 등 공연예술분야 107개사업 2억5백만원, 문화예술일반분야 19개사업 8천2백만원, 신진예술가 창작지원분야 3개사업 4백만원 등이다.


사업비는 문학, 미술 관련 전시회 및 작품제작과 연극, 무용, 국악 등 예술단체의 공연활동 등 문화예술 활동의 직접경비에 지원된다.


금년도 사업대상자는 도청홈페이지(http://www.gb.go.k) 알림마당을 통해 선정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gb.artskorea.or.kr)을 통해 사업비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1월에 시행한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에는 5개분야 361개사업에 20억7천8백만원이 접수됐다. 이에 따라 사전 서류심사를 통해 사업별 취지, 규모, 유형 등에 따라 분야를 세분화 하고,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사업의 적합성과 타당성 사업효과 등을 심사해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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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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