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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만5~9세) 인터넷중독률 성인보다 높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2011 인터넷중독 실태조사 결과
ⓒ 경북문화신문

 


 


만 5세~9세 아동들의 인터넷 중독률(7.9%)이 만 20세~49세 성인 중독률(6.8%)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세~19세 청소년 중독률은 10.4%였으며, 전체 평균은 7.7%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실시한 “2011년도 인터넷중독 실태조사”에서 나타났다.


이번 실태조사는 인터넷 이용자 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조사대상 연령('10년만9~39세→'11년만5~49세)과 표본수('10년7,600명→'11년1만명)를 확대해 통계의 대표성을 크게 강화했다.


실태조사 결과, 인터넷중독률은 7.7%(중독자수 2,339천명)로 전년보다 0.3%p 떨어졌으나, 고위험군 중독자는 1.7%로 0.3%p 증가했으며, 이번에 처음 조사한 유아동(만5~9세) 인터넷중독률(7.9%)이 성인(6.8%)보다 높게 나왔다.


청소년 중독률은 전년보다 2%p 낮아진 10.4%로 조사됐다. 이중 고등학생(12.4%)의 중독률이 가장 높았으며, 특히 고위험군은 4.1%로 초·중학생 고위험군(2.1%) 보다 2배 높게 나왔다. 또 월평균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의 저소득층(13.0%)과 다문화가정(14.2%), 한부모가정(10.5%) 청소년의 중독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성인 중독률은 6.8%로 전년대비 1.0%p 증가했으며, 이 중 대학생이 11.0%, 성인 무직자가 10.1% 로 높게 나타났다.


성별 인터넷중독률은 남성(9.1%)이 여성(6.1%) 보다 높았으며, 고위험군에서도 남성(2.2%)이 여성(1.2%) 보다 2배 높았다.


인터넷 주 이용목적은 일반사용자는 뉴스검색(43.0%), 웹서핑(36.2%)인 반면, 인터넷중독자는 온라인게임(41.3%), 웹서핑(37.7%)이었으며, 1일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일반사용자는 1.9시간, 중독자는 2.7시간으로 조사됐다.


고위험군 중독자의 9.3%가 타인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 등의 악성 댓글을 작성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처음 조사한 스마트폰 이용실태를 보면, 일평균 이용시간은 3.2시간이고(전화·문자 등 통화서비스 포함), 주 용도는 ‘채팅 및 메신저(65.1%)’, ‘뉴스검색(39.3%)’ 등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중독률은 8.4%이며, 10대가 11.4%로 가장 높았고, 20대가 10.4%로 조사됐다.


SNS 이용자는 일평균 3.4회(52.4분) 이용하며, 이용자의 10.1%는 SNS를 과다 이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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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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