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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리더로 키우겠습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로렌츠 평생교육원 ‘토미 스마일어린이집’ 개원
ⓒ 경북문화신문

취학전 영ᆞ유아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좋은 어린이집’에 대한 고민을 하기 나름이다.


이러한 고민들 속에 기존 보육에 대한 인식인 먹이고, 재우고, 안아주는게 전부인 고정관념 속의 어린이 보육시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틀을 과감히 깬 어린이 집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월 9일 개원한 ‘토미스마일 어린이집(원장 신은경/이하 토미어린이집)’이 그 주인공이다.


로렌츠의 ‘굿맘’교육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토미어린이집은 한 살부터 8세미만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인지능력 집중력에 따라 각기 다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빔지오 수학, 애니톡 영어, 폴리엠 브릭, 영어마을 세스톡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교구와 교재를 활용해 체계적인 교육기법을 제공하는 토미 어린이집은 수학 및 영어, 과학 개념의 원리뿐만 아니라 창의력, 사고력, 융통성, 감수성, 독창성 등 영유아들의 잠재적인 능력을 개발해 주는 ‘다중 지능 통합 교육’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영아의 몸짓의 표정, 웅얼거림 등의 실제 뜻을 정리, 과학적으로 엄마와 보육교사가 영아와 의사소통을 하는 언어영역의 ‘베이비싸인’을 비롯해 음감, 색감, 운동, 두뇌개발을 돕는 베이비 전용 교육프로그램을 본격화 하는 등 다양한 감성발달 프로그램으로 교육한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는다.


감성교육은 책의 내용과 연상되는 음악, 체육활동 등 모든 교육 분야에 연상(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느낌을 간직하고 자기만의 개성을 만들어 가는 활동이다.














 


신은경 원장은 “마음을 움직이고 다른사람을 헤아리는 능력인 감성 발달은 유아기때 형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면서 “이와 같은 감성발달 교육으로 각 연력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감각, 표현, 탐구 영역을 동화책과 연계한 베이비 브릭과 동화속 이야기를 노래와 악기로 표현해 보는 베이비 뮤직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감성을 이끌어 오감과 표현력을 높이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45명을 정원으로 하는 토미 어린이집은 기존 어린이집과를 차별화를 두고 맞벌이 부부를 위해 오전 7시30분부터 밤10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또 로렌츠 평생교육원의 전문 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우수한 교사들이 고운미소반, 밝은햇살반, 풀잎향기반, 예쁜들꽃반, 파란하늘반 5개반을 각각 맡아 교육하며, 경북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영양 식단표를 바탕으로 자격을 갖춘 조리사가 직접 조리해 제공해 안전을 우선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토미어린이집은 구미시 형곡1동 143-8 구미농협과 황장군 맞은편에 위치하며 문의는 054-453-8511로 하면된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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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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