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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하는 달라지는 장애인서비스 지원제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 지사장 염춘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국민연금공단이 실시하는 장애인 서비스 지원체계 개편 2차 시범 사업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 구미지사는 등록을 위해 지사를 찾는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안내 및 신속한 연결로 앞서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화예약(054-450-8571)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대상자는 국민연금 구미지사 관할지역(구미시, 김천시, 군위군, 칠곡군)에 거주하는 주민 중 2012년 신규 장애등록자 이며 기존 장애인의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장애등록이 인정되면 국민연금 장애인 지원센터는 사례회의 및 서비스위원회 운영을 통해 장애인이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 이용계획을 수립한 후 시.군.구 및 민간서비스 제공기관에 공적 서비스 및 민간서비스 연계를 의뢰한다.



이 후 공적, 민간 서비스가 대상자에게 제공되고 장애인지원센터는 이용자와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2차 시범사업은 2월부터 12월 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구미지사에는 1천 5백여명이 해당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자는 장애인 등록증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구미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은평구와 천안시의 신규 장애등록 신청자 614명을 대상으로 지원체계 개편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의 수가 적은 이유는 장애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정부는 관련 재정을 확대하고 있지만 수요와 시스템의 불일치로 인해 복지체감도가 낮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은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원 스톱 전달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올해 사울 서대문구 등 도시형 12개, 경북 구미시 등 도농 복합형 5개, 전남 영광군 농어촌형 4개 등 총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확대했다.


대상도 지난해 614명에 비해 20배 가까이 늘어난 1만212여명으로 시범사업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할 계획이다.


염춘미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장은 “지역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개인별 맞춤형 상담으로 장애인 복지제도의 발전과 국민들의 신뢰를 쌓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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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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