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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학생수 매년 감소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12년동안 10만7천여명 감소, 2013학년도부터 감소폭 커져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012학년도 1학기 초ᆞ중ᆞ고등학교 학급편성을 마무리했다.


학급편성 결과 초등학교의무취학 입학아동수(신입생)는 2만693명으로 초등학교는 국ᆞ공ᆞ사립 전체 537개교, 학생수는 14만6,259명, 중학교는 공ᆞ사립 전체 291개교에 학생수 9만1,824명, 고등학교는 192개교에 9만5,741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매년 학생수 감소로 올해 신입생이 없는 학교는 초등학교 30개교, 고등학교 1개교로 전년과 대비해 초등학교는 3개교가 증가했고 고등학교는 올해가 처음이다.


이에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국가적인 저 출산 및 경북의 산업수요 감소로 매년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교육청은 지리적으로 읍ᆞ면지역이 많아 그 영향이 크며 2013년부터 감소폭이 더욱 커져 향후 5-6년 뒤에는 총 학생수 30만명을 지키기도 힘들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2000년 44만850명(초 217,710명, 중102,583명, 고 120,557명)에 비해 올해는 33만3천824명 (초 146,259명, 중 91,824명, 고 95,741명)으로 12년 만에 10만7천26명(▼24.3%)이 줄어 매년 1만여명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대해 이영우 교육감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출산장려 정책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교육여건에 대한 우려로 농어촌을 떠나는 학부모가 적지 않은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학부모가 만족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더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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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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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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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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