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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개입 김천·구미 지역 최대 아도사끼 도박단 검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6개월 동안 김천, 구미 지역의 산 속에서 도박을 일삼은 김천·구미 지역 최대의 아도사끼 도박단이 체포됐다.


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이석환)은 관련자 총 38명 중 핵심 조직원 8명을 전원 구속기소하고 도박자 등 관련자 13명은 불구속기소하는 한편 17명을 수배했다.


김천지청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2011년 10월 4일 부터 2012년 2월 2일 까지 김천·구미의 외곽 산속 등지에서 약 20평 규모의 가설텐트를 설치하고, 하루 평균 약 40명의 도박자들을 모아 판돈 약 1억 상당으로 ‘아도사끼’ 도박단을 개설한 혐의를 받고있다.


또 일반 가정주부들조차 도박 빚으로 가정을 버리게 만들고, 승합차로 도박장 입구에 바리 케이트를 쌓아 경찰의 단속까지 무력화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도박 개장비(속칭 데라) 명목으로 올린 수익은 하루 약 1,000만원에 달했다.


이중에는 특히 구미지역 최대 폭력조직인 ‘효성이’의 실질적 두목인 A 씨와 그 조직원들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들은 조직의 세를 이용하여 도박판에서 직접 도박을 하면서 돈을 챙기기도 하고, 그 부하 조직원으로 하여금 도박자들에게 도박자금을 빌려주고 고리를 뜯은 것으로 밝혀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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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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