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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의 뜨거운 조국애 , 열정 재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3일
구미시 인사모 주관 3.1 문화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 3․1문화재가 12일 진미동 주민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수조)이 주관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 행사는 93년 전인 1919년 진평동에서 일어난 젊은 애국열사들의 3․1만세운동 재현을 위한 것으로 지역민의 나라사랑과 애향심을 드높이고, 지역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로 9회째를 맞고 있다.


지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태극기 탁본 및 태극 문양 페이스페인팅, 태극 퍼포먼스 댄스공연, 태극무 등 3․1문화제의 기본정신을 기억하기 쉽고 의미 있게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 지난 3월1일 열린 ‘제3회 전국휘호대회’와 지난해 말 ‘제1회 청소년 나라사랑그리기대회’의 입상작을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이 깃든 특별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3․1 만세운동의 재현극에 이어 ‘진미동주민센터’에서 ‘메가라인’으로 이어지는 거리 횃불행진은 기미년 그 당시의 암울했던 조국의 상황에서 조국광복을 위해 목숨바친 선열들의 의지를 그대로 묘사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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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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