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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과 시민들의 휴식처 자리매김 근로자문화센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4일
한국노총 구미지부 운영
ⓒ 경북문화신문

한국노총구미지부가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는 근로자문화센터(이사장 김인배가) 개관 5개월 만에 회원 5천명을 넘어서며 근로자 및 인근 주민들의 휴식처로 빠르게 자리매김 하고있다.


구미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개관 후 5개월째인 3월 현재 센터에 수영을 비롯한 생활체육 30개 강좌와 취미문화강좌 50개 강좌, 도서관 회원 3천5백명 등 전체 회원이 5천명을 넘어섰다.


이와 같은 빠른 성장은 주 이용 대상인 근로자들의 상황과 필요한 프로그램을 누구보다 잘 아는 한국노총구미지부의 과감하고 혁신적인 정책추진과 지역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에 있다는 평가가 있어 가능했다.












  


구미지부는 개관이후 회원노조 10만여 조합원 가족들과 기업체 20만 근로자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와 함께 센터가 위치한 양포동, 인근의 인동,진미동,산동,장천면 등을 대상으로 휴대폰, 인터넷 소셜네크워크 서비스, 신문삽지, 협수막 등 발로 뛰는 홍보서비스를 펼쳐왔다.


또 2012년 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바우처사업을 발굴해 아쿠아수영은 물론,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바우처 지정기관으로 인정받아 60세 이상 이거나 저소득층,근골격계환자가 자부담 1만5천원(정부지원 6만원)으로 아쿠아 수영을 이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구미지부는 지역 민간기관과도 다양한 업무협약식을 추진했다.


2월 24일 구미시설관리공단, 구미평생교육센터와 각각 업무지원공동협약을 체결해 근로자문화센터와 공단수영장, 올림픽기념관 수영헬스회원들이 상호 무료이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또 지난14일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와도 협약을 체결해 다문화가족이 우리사회에서 건강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복지 교육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김인배 의장은 “문화센터가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조합원들과 시민들을 위한 시설들이 부족했다는 반증”이라며“책임감을 가지고 조합원들의 권익보호는 물론 시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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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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