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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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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평생교육원(원장 엄상섭)이 시민 만족서비스에 나섰다.
교육원은 전 직원은 13일부터 2명씩 교대로 매 수업 시작 30분 전부터 청사 앞에 나와 수강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직원들은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평생학습도시 구미”라는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환한 미소로 2개월간의 방학을 마치고 새롭게 시작하는 수강생들에게 활기찬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엄상섭 원장은 “교육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수강생을 내 가족처럼 반갑게 맞이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수강생들의 평생학습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