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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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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서 제2농공단지 조성이 본격화 된다.
지난 2007년 대상지를 확정하고 4만3천여평의 부지에 총 16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농공단지는 지난해 9월 공사를 시작해 2013년 완공을 목표로 3월 현재 3차분을 발주해 토공 및 상하수도설치 등 기반시설 공사가 진행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화서 제2농공단지는 음ᆞ식료품제조업,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 전기장비제조업, 전자부품장비업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는 기업, 녹색성장산업 분야의 업종 위주로 선정할 계획”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상주와 청원간 고속도로 화서 나들목과 국도 25호선이 인접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 덕분에 물류비가 절감돼 기업경쟁력 강화와 고용창출 등에 의해 주민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