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 인의초등학교(교장 황동옥)는 지난 14일, <최고의 명품교육을 꿈꾸는 인의초> 설명회를 가졌다.
이윤정 학부모회장과 정미경 녹색어머니회장 및 학부모 130여명은 지난해 교육활동 실적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학교 발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시간의 토론을 함께한 황도옥 교장은 “큰 꿈을 키우는 학생, 신뢰받는 교사, 학부모가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직원이 똘똘 뭉쳐 세계를 이끌 글로벌 리더 창의ᆞ인성ᆞ실력 동이를 키우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며 “학부모님께서도 학교를 믿으시고 적극 동참해 학교교육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 줄 것”을 당부했다.
설명회에서 학교 관계자는 2012학년도 특수시책으로 2009개정 교육과정 연구학교 운영, 명품 인의교육 인증제 실시, 깊이 생각하고 예절도 바른 창의ᆞ인성동이 키우기,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의 활성화, 원어민과 함께하는 톡톡 튀는 영어교육을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또 선생님과 함께하는 공부로 ‘학력 쑥쑥 up, 3∙3 말문 열기’와 ‘ET-3운동’을 통한 유창하게 말하는 3담꾼 인의 토론동이 키우기, 법과 규칙이 살아있는 학교안전망 구축, 교육 나눔 드리미 3운동을 추진해 국가교육과정이 요구하는 교육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글로벌 창의인재가 구비해야 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인의초는 지난 한해, 경상북도 시범학교 공개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상위권 진입, 제6회 아시아 줄넘기 선수권대회 금메달 수상(2명), e-독서친구 독서감상문 우수 도교육감상 수상, 경북소년체육대회 높이뛰기 1위 입상, 제39회 화랑문화제 경북도대회 운문 부문에 금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명문 초등교육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