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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품교육을 꿈꾼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5일
인의초, 학교설명회 열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 인의초등학교(교장 황동옥)는 지난 14일, <최고의 명품교육을 꿈꾸는 인의초> 설명회를 가졌다.


이윤정 학부모회장과 정미경 녹색어머니회장 및 학부모 130여명은 지난해 교육활동 실적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학교 발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장시간의 토론을 함께한 황도옥 교장은 “큰 꿈을 키우는 학생, 신뢰받는 교사, 학부모가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직원이 똘똘 뭉쳐 세계를 이끌 글로벌 리더 창의ᆞ인성ᆞ실력 동이를 키우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며 “학부모님께서도 학교를 믿으시고 적극 동참해 학교교육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 줄 것”을 당부했다.














 


설명회에서 학교 관계자는 2012학년도 특수시책으로 2009개정 교육과정 연구학교 운영, 명품 인의교육 인증제 실시, 깊이 생각하고 예절도 바른 창의ᆞ인성동이 키우기, 교육복지 우선 지원사업의 활성화, 원어민과 함께하는 톡톡 튀는 영어교육을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또 선생님과 함께하는 공부로 ‘학력 쑥쑥 up, 3∙3 말문 열기’와 ‘ET-3운동’을 통한 유창하게 말하는 3담꾼 인의 토론동이 키우기, 법과 규칙이 살아있는 학교안전망 구축, 교육 나눔 드리미 3운동을 추진해 국가교육과정이 요구하는 교육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글로벌 창의인재가 구비해야 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인의초는 지난 한해, 경상북도 시범학교 공개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상위권 진입, 제6회 아시아 줄넘기 선수권대회 금메달 수상(2명), e-독서친구 독서감상문 우수 도교육감상 수상, 경북소년체육대회 높이뛰기 1위 입상, 제39회 화랑문화제 경북도대회 운문 부문에 금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두면서 명문 초등교육의 선두주자로 부상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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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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