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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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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서장 이재욱)가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소방안전체험과 예방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2년 한국119소년단원을 모집한다.
1963년 창단된 한국 119소년단은 최적의 훈련 및 소방교육 프로그램 실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적인 활동전개를 목표로 소방방재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단체이다.
김천소방서 119소년단은 작년 한해 유치원․초등․중학교 11개대 489명으로 구성되어 교육 홍보활동 및 각종 소방훈련, 화재예방캠페인 등 현장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4월 13일까지 한국119소년단(www.young119.or.kr)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되며, 소년단의 역할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천소방서 방호예방과(☏436-2119)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된 단원은 학교별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소방안전교육, 소방서 방문현장체험 및 화재예방 캠페인 및 구조훈련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