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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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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권정임)는 16일 우수 인재 육성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관련 국책사업 수행과 선도 기술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각종 교육 및 연수 등의 인적 물적 교류를 위해 보유시설과 교육장비 활용 및 교육생과 학생들의 산업체 현장실습과 취업지원을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또 구미대는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시행하는 청년층 취업성공패키지와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등의 다양한 국책 취업지원사업, 중소기업 채용연계로 졸업생 취업률 향상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구미대 정창주 총장은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체계 및 컨소시엄을 구축한 것은 취업특성화 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우리 대학으로는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지역 중소기업체의 인력난 해소와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7년에 개관한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진로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능력개발훈련, 사회문화프로그램 등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