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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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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포항향우회(회장 최승인), 한울회(선산중․고등학교 39회 동기회, 회장 심규상), 영상문화사(대표 석영복)가 15일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재구미포항향우회는 경북도민일보 중서부취재본부(본부장 김형식)와 공동으로 지난 해 연말 ‘제3회 사랑 나눔 과메기 바자회’를 개최하여 발생한 행사 운영 수익금 200만원을 제2의 고향인 구미의 교육발전을 위해 기탁했다.
한울회는 3.1절 93주년을 기념해 애국선열들의 용기와 기상을 되새기고 기별 동기회 상호간의 친목과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39회 기별 친선체육대회’에서 축구종목 우승으로 받은 시상금과 회원들의 회비를 담아 100만원을 기탁했다.
2009년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동참해 오고 있는 영상문화사도 100만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