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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식 파워로 창의시정 이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6일
제2기 문화Study클럽 발족
ⓒ 경북문화신문

문화지식 파워로 창의시정을 위한  구미시 제2기 문화Study클럽이 15일 간담회를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제2기 문화Study클럽 회원은 문화예술과 정책개발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가 많은 6급 이하 직원 30명으로 임기는 2012년 3월 15일부터 2014년 2월 14일 까지 2년간 이다.


주요 활동은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능동적인 행정 능력 배양과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정착하고, 특히, 연극, 영화, 음악, 미술관람과 우수도서 독서 등으로 창의적인 정책개발과 우수시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있다.


제1기 회원들은 2010년 3월 5일에 창단하여 2010년에 서울의 예술의 전당에서 연극<rain man>과 <모네에서 피카소까지>의 미술전시 관람 등 10여개의 작품들을 감상했고 2011년에는 연극<라이어>와 대구국제오페라 축제 개막작인 오페라<아이다>와 조수미 콘서트 등 크고 작은 공연을 관람했다


이러한 문화 활동을 통해 20110년 42건, 2011년에는 34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은 도로나 거리 등을 아름답게 가꿔 도시여백을 전시관으로 조성하고 낙동강 수변을 이용한 문화축제유치제안, 문화예술공연 쿠폰제 도입 제안 등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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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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