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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와의 문화교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6일
일본 오쯔시 문화연맹 마츠이 스케히코(松井佐彦) 회장 일행 구미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오쯔시 문화연맹 마츠이 스케히코(松井佐彦) 회장 일행이 15일 구미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구미문화원(원장 박은호)과 오쯔시문화연맹의 문화교류 협의를 위한 것으로 두 도시의 문화사업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박은호 원장은 “올해로 양 도시 자매결연 22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양 도시의 문화와 사회 등 전반에 대해 많은 이해에 도움이 됐다고 본다”면서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마련해 양 도시 시민이 많은 왕래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구미시와 구미문화원은 지역현황 및 문화예술의 전반을 소개하고 양 도시간 시민교류가 활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 및 협력의 틀을 구축해 갈 계획이다.













  


구미시와 오쯔시는 1990년 4월,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후, 문화예술, 행정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


인구 34만명의 일본 오쯔시는 시가현(滋賀縣) 현청 소재지로 일본에서 가장 큰 비와코 호수 옆에 위치한 문화관광도시이자 도레이, 산요, 일본전기초자 등 첨단부품소재 기업이 많이 입주해 있는 도시이다.














 













  ▶박은호 원장













  ▶마쯔히 스케이코 회장













  ▶박은호 원장은 오쯔시 문화연맹 일행의 방문을 환영하며 선물을 주고받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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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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