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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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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리틀야구단(단장 김철호)이 창단했다.
지난 16일, 형곡새마을금고 3층 강당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손홍섭 구미시의회 의원과 야구단원 및 학부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창단을 축하했다.
단장을 맡은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리틀야구단은 청소년들에게 야구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건전한 심신단련의 장이 될 것”이라며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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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단장(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 |
또 “청소년들의 여가활용 공간과 운동, 문화 인프라가 부족함을 항상 안타깝게 여기고 있던 중 리틀야구단이 창단해 매우 기쁘다”면서 “시민들이 야구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길 소망하고 단장으로서 주어진 소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37명의 유소년 선수들의 지휘를 맡은 조창길 감독도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학생들과 함께 좋은 추억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리틀야구단은 한국야구리틀연맹에 정식 가입되어있으며, 리틀야구연맹 리그 구미시대표로 출전하고 관내 1-6학년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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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길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