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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도시 공식 인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녹색당 의원에게 독도를 설명하는 김관용 지사>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17일 프랑스 마르세유 2012 제6차 세계물포럼 폐회식 겸 개최도시 인수인계식(Handover Ceremony)에서 마르세유로부터 세계물포럼 깃발을 인수받음으로써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도시를 공식적으로 인수․인계 받았다. 이로써 블루골드 물의 황금시대에 세계 물산업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제6차 세계물포럼에는 국제기구․각국 정상, 장․차관 70여명, 국회의원 200여명, 자치단체장 350여명, NGO․민간 등 180여 개국 총 2만5천여 명이 참가했다.


3월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주제별, 정치적, 지역별과정 250개 세션 및 패널토의에서 Time for Solutions”을 주제로 물을 통한 향상된 위생 및 보건 제공, 물 관련 재해예방, 최적의 물 사용을 통한 경제발전 기여, 생태계보존 및 기후변화 대응방안 등 논의했다.


또 100개의 시민참여 이벤트, 물정상회의, 각료회의, 의원 및 지자체간 대화, 12개 이슈의 고위급 원탁회의, 물엑스포 전시 및 홍보관 운영, 테크니컬 투어 등이 열렸다.


이어 17일 폐회식 겸 차기 개최도시 인수인계식이 이뤄지면서Future Water Together(모두가 함께 더 나은 물의 미래를 준비하자)”를 위한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도시 대구경북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6일간의 전일정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김관용 도지사는 차기 개최도시 공식 연설에서 낙동강사업을 통한 하천 준설과 보 건설을 통해서 강을 살리고 전년대비 홍수피해도 1/10로 줄였다는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고대 13개 왕국의 문화를 복원하고 수변공간의 친환경 레포츠시설을 확충해 인간과 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조화로운 친수공간 재현과 낙동강 유역에 물산업 특화지구 조성으로 경북이 물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것임을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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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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