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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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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차량등록사업소 신청사가 친환경건물로 인증 받고 19일 기념 현판식을 가졌다.
사업소 신청사는 건물 내․외부 2중 단열, 태양광 발전 및 태양열 시스템, 친환경인증 자재와 탄소성적 인증제품 사용, 육생비오톱 조성 등을 통해 올해 3월 8일 경북 도내 관공서로서는 최초로 친환경건축물 본인증 우수등급(그린4등급 중 그린2등급)을 획득했다.
차량등록사업소 친환경건축물 본인증에 이어 인동동사무소도 친환경건축물로 건축 중에 있으며, 장차 환경연수원 내 친환경홍보관 역시 그린1등급으로 지을 계획이다.
시는 이 외에도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 구미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탄소포인트제 확대 시행,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사업, 구미천․금오천 친환경생태하천 조성, 친환경 탄소제로교육관 건립 등 다양한 녹색사업을 발굴․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