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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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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흥세)원, 생활개선회(회장 이춘희)원 40여명이 봄 단장에 나섰다.
각 회원 및 선산읍 관계자는 20일, 선산IC와 체육관, 객사, 1호광장(낙람루)일대에서 팬지와 비올라 7,300여 본을 식재했다.
박대현 읍장은 “관내 공한지, 유휴지를 찾아 정비해 아름다운 내 고장 선산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근절을 강조했다.
또 오는 5월11일부터 개최되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관람을 위해 선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기억에 남는 이미지를 싶어 줄 수 있도록 읍민 모두가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