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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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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읍장 변종선)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원호리에서 문성리에 이르는 인노천 물길구간과 인근 연도변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인노천은 원호리에서 괴평리를 지나 낙동강으로 합류하는 하천으로 최근 문성생태공원내 수변테크 개통과 인근 아파트단지의 입주민이 급증하면서 각종 생활쓰레기 및 오물이 상당수 방치되어 왔다.
한편 변종선 읍장은 “인노천에 대한 주기적인 정비활동을 실시하고 연도변을 따라 칸나와 코스모스 등 계절꽃을 식재해 도민체전 간 방문객에게 지역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