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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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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구마이곶감 정보화마을이 오는 24일부터 6월 초까지 고설딸기 체험장을 운영한다.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되는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벌면 화룡농장(농장주 문현기)과 연계ᆞ운영하는 이번 체험은 아주 특별한 딸기 따기 체험(딸기도 마음껏 먹고 딸기 한 팩 가져가기), 딸기엽서 그리기, 감식초 담아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마이곶감마을은 지난해 처음 딸기 따기 체험을 시작, 감자 캐기 체험, 감 깍기, 포도 따기 등 계절별 체험과 곶감 개떡 만들기, 자전거 만들기 등 상시체험장을 운영해 연간 8,5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지난해 경북 정보화 마을 내 체험매출 실적 1위를 달성했다.
한편 체험에 대한 문의는 구마이곶감마을정보센터(054-533-0952)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