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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물 산업 국가의 중심에 설 것’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0일
성백영 상주시장, 프랑스 마르세유 물 센터 방문
ⓒ 경북문화신문

성백영 상주시장 일행은 국제기구ᆞ각국 정상, 장ᆞ차관, NGOᆞ민간 등 180여개국 2만5천여명이 참가한 프랑스 마르세유 제6차 세계 물 포럼에 참가해 상주시 물 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지난 16일 15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엑상 프로방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주관한 간담회에서 성백영 시장은 건배사를 통해 “제7차 경북ᆞ대구 물 포럼은 낙동강과 함께하는 세계 제일의 물 산업 국가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상주시가 그 중심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물산업에 대한 강한 소신을 피력했다.


한편 성 시장은 낙동강과 상주보, 낙단보 주변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물 산업을 미래 성장 주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계물포럼(WF) 유치와 낙동강 개발사업 완료에 따른 물 산업 단지 및 수변구역의 관광산업벨트 조성으로 세계속의 1등 상주를 건설한다는 목표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낙동면 물량리 일원 133만6,000㎡부지에 1,200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물 산업 단지를 조성해 세계 물 시장을 선점하고, 물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육성ᆞ발전시키기 위해 천연암반수를 사람의 체질에 맞는 생수, 의료, 식품으로 상품화하는 등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물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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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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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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