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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계동 현진 에버빌 엠파이어 아파트 방범 순찰대 발족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1일
구미지역 아파트 단지 내 최초 방범대
ⓒ 경북문화신문

안전한 정주문화 여건 조성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 관내에서는 처음으로 아파트 단지 내 방범순찰대가 첫 선을 보이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지난 15일 발대식을 가진 옥계동 현진에버빌 엠파이어 아파트 방범순찰대. 이날 구미경찰서 양포 파출소장과 이성규 아파트 자치회(회장 이성규) 소속 방범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발대식을 통해 출범한 방범대는 단지내 방범 순찰 및 아파트와 인접한 학교 지역의 청소년들에 대한 선도활동에 나서게 된다.특히 방범대는 양포파출소와 연계한 가운데 아파트 입주민의 안전과 학교주변 치안업무 등의 공조활동을 전개한다.


발대식에서 방범대원들은 “파출소와 끈끈한 업무공조를 통해 안전한 정주문화 여건 조성과 함께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수 있도로 선도하는 봉사조직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첫 선을 보인 옥계동 현진에버빌 아파트 방범순찰대는 구미시 관내 대규모 아파트마다 방범대를 발족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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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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