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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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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천시선거구 후보인 이철우 국회의원이 24일 오전 9시, 신음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19대 총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22일 선관위에 공식 후보등록을 마치고, 총선 후보로서의 행보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개소식과 후보 등록에 앞서 “총선 승리에서 승리해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정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정치를 통해 국민 곁으로 한걸음씩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천자는 자기의 자리에 앉힐 사람을 추천할 수는 있어도 결국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은 하늘이 한다”면서 “인내천 즉, 사람이 곧 하늘이니 결국 공천의 마지막은 백성들이 하는 것으로, 자신의 공천도 시민이 주신 시민공천”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공천과정에서 일부 후보측의 비방․음해와 고소․고발이 있었던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번 선거에서 허위사실, 상호비방, 흑색선전 없는 3무(無)선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