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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김천)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1일
허위사실 ․ 상호비방 ․ 흑색선전없는 3무(無)선거 실현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김천시선거구 후보인 이철우 국회의원이 24일 오전 9시, 신음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19대 총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22일 선관위에 공식 후보등록을 마치고, 총선 후보로서의 행보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개소식과 후보 등록에 앞서 “총선 승리에서 승리해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정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정치를 통해 국민 곁으로 한걸음씩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천자는 자기의 자리에 앉힐 사람을 추천할 수는 있어도 결국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은 하늘이 한다”면서 “인내천 즉, 사람이 곧 하늘이니 결국 공천의 마지막은 백성들이 하는 것으로, 자신의 공천도 시민이 주신 시민공천”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공천과정에서 일부 후보측의 비방․음해와 고소․고발이 있었던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번 선거에서 허위사실, 상호비방, 흑색선전 없는 3무(無)선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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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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